대한민국 / 가정 상환 계산 · 확인 2026.10.23
원금균등 상환표, 첫 달과 마지막 달을 같이 읽습니다
120만원·12개월·연12% 가정에서 월 원금 10만원과 줄어드는 이자를 나눠 봅니다.
일정하게 나누는 것은 원금입니다
대한민국 이용자를 위한 이 가정 계산에서 원금균등은 원금을 기간으로 나누고 남은 원금에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매달 원금과 이자를 더한 상환액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용어 안내도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을 구분합니다. 상환 방식을 선택하기 전에 무엇을 같은 몫으로 나누는지 먼저 읽어야 합니다.
노트와 펜 사진은 상환 원금과 이자를 두 줄로 구분하는 예시입니다. 실제 은행 계약서가 아니며 적힌 숫자가 어떤 상품의 조건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표의 열 이름을 읽지 않고 첫 금액만 비교하면 원금인지 상환액인지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회차마다 원금·이자·상환액·남은 원금을 따로 표시합니다.

120만원을 12개월에 나누는 가정
원금 1,200,000원, 기간 12개월, 연이율 12%가 고정되고 매월 같은 간격으로 납부한다고 가정합니다. 월이율은 1%이고 매월 상환 원금은 100,000원입니다. 첫 회차 이자는 1,200,000원의 1%인 12,000원, 첫 상환액은 112,000원입니다. 첫 회차를 낸 뒤 남은 원금은 1,100,000원입니다.
두 번째 회차의 이자는 11,000원이고 상환액은 111,000원입니다. 마지막 회차 직전에는 원금 100,000원이 남으므로 이자는 1,000원, 마지막 상환액은 101,000원입니다. 이자는 12,000원부터 1,000원까지 줄어 합계 78,000원이고 원금과 이자를 합친 총상환액은 1,278,000원입니다. 추가 비용은 이 가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날짜가 아니라 회차를 표시하는 이유
상환표는 달력 날짜 대신 1회차부터 12회차처럼 순번을 사용합니다. 대출일·실제 납부일·휴일을 입력받지 않고 매월 같은 간격을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달력 사진은 실제 납부일과 계산의 회차가 다르다는 점을 보여 주는 예시로 일본의 2022년 자료이며 한국의 현재 기한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이 일수에 따라 이자를 계산하거나 중간에 금리가 바뀌면 이 표와 회차별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이나 체증식 상환도 이 도구가 계산하는 세 방식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상환액을 금융회사가 확정한 청구액으로 사용하는 대신 자신의 계약 납입표와 차이가 나는 이유를 구분하는 자료로 사용합니다.

만기일시의 낮은 평월 금액과 비교할 때
같은 가정의 만기일시 방식은 기간 중 원금을 줄이지 않으므로 매월 이자 12,000원이 발생합니다. 12개월 이자합계는 144,000원이고 마지막에는 원금까지 더해 1,212,000원을 냅니다. 평월 12,000원만 보고 원금균등의 첫 상환액 112,000원보다 부담이 작다고 결론 내리면 마지막 원금 상환을 놓칩니다.
인증 장치 사진은 계산과 금융 거래의 경계를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이 작업표는 인증정보나 계좌 연결 없이 값을 계산합니다. 다른 나라의 은행 장치를 국내 대출의 필수 준비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식을 바꾸어도 실제 계약의 상환 방식이 바뀌는 것은 아니며 계약 변경이나 심사 기능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CSV의 합계와 화면 총액을 대조합니다
홈에서 원금균등을 선택하고 가정 숫자를 입력한 뒤 월별 일정 보기를 현재 조건으로 두면 위의 상환 흐름이 나옵니다. CSV에는 회차별 원금·이자·상환액·잔액을 저장합니다. 원금 열을 더하면 1,200,000원, 이자 열을 더하면 78,000원, 마지막 잔액은 0원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같이 보면 중간값과 합계의 연결이 드러납니다.
비교 조건에 추가 비용을 넣었다면 CSV의 상환액 합계에는 그 일시 비용이 들어 있지 않고 홈의 총지출에만 반영됩니다. 파일을 다른 기록에 옮길 때도 월별 납입과 별도 비용을 구분해야 합니다. 실제 납부액은 계약과 금융회사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며 공식 상환 방식 설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