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가정 상환 계산 · 확인 2026.10.23
무이자라도 마지막 상환액이 달라지는 이유
100만원을 3개월로 나눌 때 333,333원·333,333원·333,334원이 되는 원 단위 조정.
끝자리 조정은 이자가 생겼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원화 기준의 이 도구는 월별 상환액과 이자를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마지막 회차에 남은 원금을 모두 반영합니다. 따라서 금리가 0%여도 원금을 개월 수로 딱 나눌 수 없다면 마지막 상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 금액의 차이를 곧바로 추가 이자라고 읽지 않고 원금과 이자 열을 구분해야 합니다.
노트 사진은 원 단위 숫자를 더하며 끝자리의 차이를 확인하는 필기 도구의 예시입니다. 실제 계약서나 은행의 계산 기준을 보여 주는 자료는 아닙니다. 이 사이트의 반올림 방법을 모든 금융회사의 방법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의 절사와 납입 규칙은 따로 확인할 항목이며 가정 계산과 구분합니다.

100만원을 세 번에 나누면 1원이 남습니다
원금 1,000,000원, 기간 3개월, 금리 0%, 원리금균등 상환을 가정합니다. 반올림 전에는 월 333,333.333…원이지만 도구의 원 단위 반올림을 적용하면 첫 두 회차는 각각 333,333원입니다. 두 번 낸 원금의 합계는 666,666원이고 남은 원금은 333,334원입니다.
마지막 회차에는 이 남은 원금을 전부 반영해 333,334원을 상환합니다. 세 회차 합계는 정확히 1,000,000원이고 이자는 모두 0원, 최종 잔액도 0원입니다. 마지막까지 333,333원만 반복하면 합계가 999,999원이 되어 1원이 남습니다. 이 차이를 처리하기 위해 마지막 회차 조정을 별도로 둔 것입니다.
월별 일정의 네 숫자를 함께 읽습니다
달력 사진은 매월 반복되는 납부와 마지막 정산을 나누어 보는 예시입니다. 2022년 일본 달력의 날짜는 이번 3개월 가정의 시작일이나 납부일이 아닙니다. 실제 대출일을 입력하지 않으므로 화면은 날짜가 아니라 회차로 표시합니다. 회차가 늘어도 실제 휴일이나 월별 일수는 계산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각 회차의 상환 원금, 이자, 상환액, 남은 원금을 같이 보면 마지막 금액이 왜 달라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상환액은 원금과 이자의 합이고, 남은 원금은 직전 잔액에서 이번 원금을 뺀 값입니다. 표에서 이 연결이 맞지 않는 경우에는 단순히 총액만 신뢰하지 말고 입력과 계산 범위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입력 범위는 상품의 조건표가 아닙니다
작업표는 원금을 1원부터 1조원, 기간을 1~600개월, 금리를 0~100% 범위에서 입력받습니다. 이는 계산 도구의 기술적 입력 범위입니다. 실제 대출이 가능한 금액·기간이나 법정 금리 상한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금과 기간은 정수여야 하며 입력이 비어 있거나 범위를 벗어나면 결과를 만들지 않습니다.
인증 장치 사진은 외부 금융 거래와 이 계산을 분리하는 예시입니다. 원 단위 조정을 보기 위해 계좌 번호나 인증 수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에 입력한 가정은 현재 페이지에서만 처리되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결과가 나왔다는 사실은 금융회사가 조건을 승인했거나 계약이 변경됐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표시한 금액의 합계를 저장합니다
CSV 저장 기능은 화면과 같은 회차별 원금·이자·상환액·잔액을 저장합니다. 이번 가정에서는 마지막 행의 상환 원금 333,334원과 잔액 0원을 확인하고 원금 열 합계가 1,000,000원인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입력했다면 그 값은 월별 상환표 밖의 일시 지출로 홈의 총지출에 한 번 더해집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식 계산 안내는 금융기관 실제 납입액과 계산 결과가 다를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 도구도 실제 계약을 복제한 청구 프로그램이 아니므로 일할 계산, 변동 금리, 거치기간 등 빠진 조건을 기억해야 합니다. 숫자를 수정하면 기존 결과가 지워지고 다시 계산하도록 해 변경 전 결과를 새 조건의 결과로 읽지 않게 했습니다.